
< 무광 백자 식기 _ 찬기 >

안녕하세요, '도자스튜디오 윤'의 도예가 김윤지입니다.
무광유약으로 완성한 백자 식기 중
찬기로 쓰기 적절한 기물 3가지를 골라 구성했어요.
하나씩 단독 사용해도 좋고
세 개를 세트처럼 사용해도 귀엽습니다.
A: 마름모 찬기
B: 원기둥 찬기
C: 둥근 찬기
가격은 모두 40,000 ->35,000
할인 판매합니다.

왼쪽부터 순서대로
마름모 찬기, 원기둥 찬기, 둥근 찬기입니다!



판매중인 백자 무광 식기들과 함께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.
· 상세 크기 ·

A: 마름모 찬기
지름 7cm*높이2.8cm (전 지름 5cm)
마름모 찬기는 담기는 면의 크기가 작지만
두께감있게 만들어 무게가 묵직합니다.
장아찌 류의 조금만 내놓는 반찬에도 좋고
간장이나 쌈장 등 소스를 내기에도 좋아요.
B: 원기둥 찬기
지름 7.5cm* 높이 4.8cm
담기는 면이 평평해서 소스가 없는 반찬에 적합해요.
차와 함께 작은 다과를 내기에도 고급스럽습니다.
C: 둥근 찬기
지름 10cm* 높이 3.3cm
둥근 형태에 담기는 면이 넉넉해서
두루두루 유용하게 쓰이는 찬기입니다.



· 무광 백매트유 ·
광택이 없는 뽀얀 백색의 매트한 유약입니다.
무광유 특유의 깨끗한 느낌 때문에 이 유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색이나 질감은 너무나 아름답지만 단점이 한 가지 있는데요,
유약이 단단한 성질이다보니 금속 커틀러리를 사용할 시에
회색으로 금속흔이 생기기 쉽다는 점이에요.
금속흔은 금속이 도자기에 닿았을 때 생기는 회색 선을 말하는데요,
스테인리스 도구 (수저, 가위, 칼, 식기세척기, 식기건조대 철 수세미 등) 와의 마찰로 인해 생깁니다.
시중에 판매하는 백매트유보다 금속흔이 훨씬 덜 생기는 유약으로 만들었지만
그래도 광택이 있는 유약에 비하면 자국이 생기기 쉽습니다.
반복적으로 사용해서 회색의 금속흔들이 많이 생겼다면
'아스토니쉬 키친 샤인' 제품을 사용해보세요!
거의 대부분 지워집니다.
· 작업과정 ·


도자스튜디오 윤의 모든 작업은 작가가 직접 하나하나 제작합니다.
백색도가 가장 높은 백자 흙을 사용하여 물레를 차고,
예리한 칼로 깎아낸 뒤 950도에 초벌합니다.
건강에 유해한 성분이 없이 직접 만든 유약을 사용하여
1280도의 고온에서 소성합니다.
그 후 비로소 완성된 백자 그릇들은
투명하라 정도로 맑은 빛을 내는 흰 색이며
매우 단단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.
조선시대부터 제작된 백자의 특성을 그대로 활용하고
형태와 유약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만듭니다.
· 주의사항 ·
(1) 기물은 최선을 다해 튼튼하게 포장해서 발송하고 있습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송되는 과정에서 파손이 되는 경우가 아주 가끔 발생하고 있어요.
배송 중 파손이 되었다면 무료 교환 가능합니다.
다만, 최초 개봉하는 영상을 찍어두신 경우에만 교환이 가능하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.
(2) 도자 기물 특성상 핀홀(공기구멍), 작은 철점, 유약의 흐름 자국 등이 생깁니다.
기물을 보았을 때 바로 보이는 윗면에 그런 것들이 있다면 판매하지 않지만
기물의 뒷면이나, 잘 보이지 않는 곳에는 간혹 있을 수 있으며,
이로 인한 교환은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.
(3) 전자레인지, 식기세척기 사용가능합니다.
오븐, 직화는 사용 불가합니다.

· 작가약력 ·
김윤지
1989년 출생
학력
2011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공예전공 졸업
2017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석사과정 졸업
2024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박사과정 수료
現 서울대학교, 성신여자대학교 출강
前 수원대학교 출강
개인전
2017 < 그림자의 부피 : 김윤지 개인전 >, KCDF 갤러리 , 서울 , 한국
2022 < 선 線 · 선 禪 · 선 善 : 김윤지 개인전 >, 다움 , 서울 , 한국
주요전시
2025 서울대미술대학 신진작가 특별전 < 땅 , 없는 , 시간 >, 서울대학교 미술관 , 서울 , 한국
2025 <2025 오뚜기 잇 - 스프 그릇 >, 힐로재 , 서울 , 한국
2025 백자의 여름 기획전 < 합盒과 함函 >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24 백자의 여름 기획전 < 양구의 자연 >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23 제 12 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,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, 청주 , 한국
2023 모두의 미술 , 모두의 컬렉션 Art Fair, 성신여자대학교 성신미술관 , 서울 , 한국
2023 좋은 날 , 공예 , 시시호시 ,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, 동탄점 , 부산본점 , 한국
2022 일인호사 一人豪奢 , 서울공예박물관 크래프트윈도우 , 서울 , 한국
2022 Spring on the table, 갤러리 카린 , 부산 , 한국
2021 서울 공공한옥 홍건익 가옥 특별전 집의 사물들 - 삶의 품성 , 홍건익 가옥 , 서울 , 한국
2021 공예적 공간 - 윤생 프로젝트 5, LKATE 갤러리 , 서울 , 한국
2020 함께 나누는 겨울 - 윤생 프로젝트 4, LKATE 갤러리 , 서울 , 한국
2019 혼수 , 전주공예품전시관 , 전주 , 한국
2019 잇고 , 짓고 , 품다 ,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, 바르샤바 , 폴란드
2019 Handstanding+Headstanding: 손과 머리로 서다 , 서울대학교 우석홀 , 서울 , 한국
2019 OUR HOUR - 보통날의 이노홈 , 이노홈 , 서울 , 한국
2018 2018 궁중일상전시 – 궁궐 속 치유 , 창덕궁 궐내각사 약방 , 서울 , 한국
2018 백자의 여름 - 차와 도구 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17 일상예술 , 네이버 그린팩토리 , 성남 , 한국
2017 경쾌하며 상쾌한 - 윤생 프로젝트 2, LKATE 갤러리 & 갤러리 아원 , 서울 , 한국
2017 주중한국문화원 한국공예전 , 주중한국문화원 , 베이징 , 중국
2017 백자의 여름 - 또 하나의 양구백자 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, 이천세라피아 , 이천 , 한국
2016 작가 그리고 현대공예의 가치 , 가나아트에디션 , 서울 , 한국
2016 백자의 여름 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16 Delicious Design : Neue Tendenzen aus Südkorea, Dross & Schaffer Ludwig 6, 뮌헨 , 독일
2016 Kap-Sun Hwang und seine Schüler, Galerie Handwerk, 뮌헨 , 독일
2015 제 9 회 청주 국제공예공모전 ,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, 청주 , 한국
2015 공예 , 생활을 짓다 , 청와대 사랑채 , 서울 , 한국
2015 제 4 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공모전 , 경기도자박물관 , 광주 , 한국
2014 백중백 3rd episode, 갤러리 LVS, 서울 , 한국
2014 live and let live, Gallery Klei, 시드니 , 호주
2014 기다림의 美 , 청주시 한국공예관 , 청주 , 한국
2014 온기 溫技 , 문화역 284, 서울 , 한국
2013 Gift Collection, 갤러리 LVS, 서울 , 한국
2013 새로운 과거 , 서울대학교 박물관 , 서울 , 한국
2013 Rising Star 展 season2, 하나은행 WM 센터 , 서울 , 한국
2013 세계여행 展 , 515 갤러리 , 광주 , 한국
2012 52-1, 수호롬 갤러리 , 부산 , 한국
2012 백중백 2nd episode, 갤러리 LVS, 서울 , 한국
2012 safari in me, L store, 서울 , 한국
수상
2023 제 12 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, 입선
2019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‘2019 우수공예품 ’ 지정
2017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 공예 공모전 , 입선
2016 제 4 회 광주 백자 공모전 , 입선
2015 제 9 회 청주 국제공예공모전 , 입선
2015 제 4 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공모전 , 우수상
2015 제 4 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공모전 , 입선
2015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‘2015 전반기 공예디자인 스타상품 ’ 선정
소장
2017 양구백자박물관
2018 양구백자박물관
<교환 및 반품 가능 기간>
-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. 다만, 그 서면을 받은 때보다 재화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등을 공급받거나 재화등의 공급이 시작된 날부터 7일
- 공급받은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﹒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그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개월 이내,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이내

< 무광 백자 식기 _ 찬기 >

안녕하세요, '도자스튜디오 윤'의 도예가 김윤지입니다.
무광유약으로 완성한 백자 식기 중
찬기로 쓰기 적절한 기물 3가지를 골라 구성했어요.
하나씩 단독 사용해도 좋고
세 개를 세트처럼 사용해도 귀엽습니다.
A: 마름모 찬기
B: 원기둥 찬기
C: 둥근 찬기
가격은 모두 40,000 ->35,000
할인 판매합니다.

왼쪽부터 순서대로
마름모 찬기, 원기둥 찬기, 둥근 찬기입니다!



판매중인 백자 무광 식기들과 함께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.
· 상세 크기 ·

A: 마름모 찬기
지름 7cm*높이2.8cm (전 지름 5cm)
마름모 찬기는 담기는 면의 크기가 작지만
두께감있게 만들어 무게가 묵직합니다.
장아찌 류의 조금만 내놓는 반찬에도 좋고
간장이나 쌈장 등 소스를 내기에도 좋아요.
B: 원기둥 찬기
지름 7.5cm* 높이 4.8cm
담기는 면이 평평해서 소스가 없는 반찬에 적합해요.
차와 함께 작은 다과를 내기에도 고급스럽습니다.
C: 둥근 찬기
지름 10cm* 높이 3.3cm
둥근 형태에 담기는 면이 넉넉해서
두루두루 유용하게 쓰이는 찬기입니다.



· 무광 백매트유 ·
광택이 없는 뽀얀 백색의 매트한 유약입니다.
무광유 특유의 깨끗한 느낌 때문에 이 유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색이나 질감은 너무나 아름답지만 단점이 한 가지 있는데요,
유약이 단단한 성질이다보니 금속 커틀러리를 사용할 시에
회색으로 금속흔이 생기기 쉽다는 점이에요.
금속흔은 금속이 도자기에 닿았을 때 생기는 회색 선을 말하는데요,
스테인리스 도구 (수저, 가위, 칼, 식기세척기, 식기건조대 철 수세미 등) 와의 마찰로 인해 생깁니다.
시중에 판매하는 백매트유보다 금속흔이 훨씬 덜 생기는 유약으로 만들었지만
그래도 광택이 있는 유약에 비하면 자국이 생기기 쉽습니다.
반복적으로 사용해서 회색의 금속흔들이 많이 생겼다면
'아스토니쉬 키친 샤인' 제품을 사용해보세요!
거의 대부분 지워집니다.
· 작업과정 ·


도자스튜디오 윤의 모든 작업은 작가가 직접 하나하나 제작합니다.
백색도가 가장 높은 백자 흙을 사용하여 물레를 차고,
예리한 칼로 깎아낸 뒤 950도에 초벌합니다.
건강에 유해한 성분이 없이 직접 만든 유약을 사용하여
1280도의 고온에서 소성합니다.
그 후 비로소 완성된 백자 그릇들은
투명하라 정도로 맑은 빛을 내는 흰 색이며
매우 단단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.
조선시대부터 제작된 백자의 특성을 그대로 활용하고
형태와 유약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만듭니다.
· 주의사항 ·
(1) 기물은 최선을 다해 튼튼하게 포장해서 발송하고 있습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송되는 과정에서 파손이 되는 경우가 아주 가끔 발생하고 있어요.
배송 중 파손이 되었다면 무료 교환 가능합니다.
다만, 최초 개봉하는 영상을 찍어두신 경우에만 교환이 가능하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.
(2) 도자 기물 특성상 핀홀(공기구멍), 작은 철점, 유약의 흐름 자국 등이 생깁니다.
기물을 보았을 때 바로 보이는 윗면에 그런 것들이 있다면 판매하지 않지만
기물의 뒷면이나, 잘 보이지 않는 곳에는 간혹 있을 수 있으며,
이로 인한 교환은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.
(3) 전자레인지, 식기세척기 사용가능합니다.
오븐, 직화는 사용 불가합니다.

· 작가약력 ·
김윤지
1989년 출생
학력
2011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공예전공 졸업
2017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석사과정 졸업
2024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박사과정 수료
現 서울대학교, 성신여자대학교 출강
前 수원대학교 출강
개인전
2017 < 그림자의 부피 : 김윤지 개인전 >, KCDF 갤러리 , 서울 , 한국
2022 < 선 線 · 선 禪 · 선 善 : 김윤지 개인전 >, 다움 , 서울 , 한국
주요전시
2025 서울대미술대학 신진작가 특별전 < 땅 , 없는 , 시간 >, 서울대학교 미술관 , 서울 , 한국
2025 <2025 오뚜기 잇 - 스프 그릇 >, 힐로재 , 서울 , 한국
2025 백자의 여름 기획전 < 합盒과 함函 >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24 백자의 여름 기획전 < 양구의 자연 >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23 제 12 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,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, 청주 , 한국
2023 모두의 미술 , 모두의 컬렉션 Art Fair, 성신여자대학교 성신미술관 , 서울 , 한국
2023 좋은 날 , 공예 , 시시호시 ,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, 동탄점 , 부산본점 , 한국
2022 일인호사 一人豪奢 , 서울공예박물관 크래프트윈도우 , 서울 , 한국
2022 Spring on the table, 갤러리 카린 , 부산 , 한국
2021 서울 공공한옥 홍건익 가옥 특별전 집의 사물들 - 삶의 품성 , 홍건익 가옥 , 서울 , 한국
2021 공예적 공간 - 윤생 프로젝트 5, LKATE 갤러리 , 서울 , 한국
2020 함께 나누는 겨울 - 윤생 프로젝트 4, LKATE 갤러리 , 서울 , 한국
2019 혼수 , 전주공예품전시관 , 전주 , 한국
2019 잇고 , 짓고 , 품다 ,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, 바르샤바 , 폴란드
2019 Handstanding+Headstanding: 손과 머리로 서다 , 서울대학교 우석홀 , 서울 , 한국
2019 OUR HOUR - 보통날의 이노홈 , 이노홈 , 서울 , 한국
2018 2018 궁중일상전시 – 궁궐 속 치유 , 창덕궁 궐내각사 약방 , 서울 , 한국
2018 백자의 여름 - 차와 도구 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17 일상예술 , 네이버 그린팩토리 , 성남 , 한국
2017 경쾌하며 상쾌한 - 윤생 프로젝트 2, LKATE 갤러리 & 갤러리 아원 , 서울 , 한국
2017 주중한국문화원 한국공예전 , 주중한국문화원 , 베이징 , 중국
2017 백자의 여름 - 또 하나의 양구백자 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, 이천세라피아 , 이천 , 한국
2016 작가 그리고 현대공예의 가치 , 가나아트에디션 , 서울 , 한국
2016 백자의 여름 , 양구백자박물관 , 양구 , 한국
2016 Delicious Design : Neue Tendenzen aus Südkorea, Dross & Schaffer Ludwig 6, 뮌헨 , 독일
2016 Kap-Sun Hwang und seine Schüler, Galerie Handwerk, 뮌헨 , 독일
2015 제 9 회 청주 국제공예공모전 ,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, 청주 , 한국
2015 공예 , 생활을 짓다 , 청와대 사랑채 , 서울 , 한국
2015 제 4 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공모전 , 경기도자박물관 , 광주 , 한국
2014 백중백 3rd episode, 갤러리 LVS, 서울 , 한국
2014 live and let live, Gallery Klei, 시드니 , 호주
2014 기다림의 美 , 청주시 한국공예관 , 청주 , 한국
2014 온기 溫技 , 문화역 284, 서울 , 한국
2013 Gift Collection, 갤러리 LVS, 서울 , 한국
2013 새로운 과거 , 서울대학교 박물관 , 서울 , 한국
2013 Rising Star 展 season2, 하나은행 WM 센터 , 서울 , 한국
2013 세계여행 展 , 515 갤러리 , 광주 , 한국
2012 52-1, 수호롬 갤러리 , 부산 , 한국
2012 백중백 2nd episode, 갤러리 LVS, 서울 , 한국
2012 safari in me, L store, 서울 , 한국
수상
2023 제 12 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, 입선
2019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‘2019 우수공예품 ’ 지정
2017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 공예 공모전 , 입선
2016 제 4 회 광주 백자 공모전 , 입선
2015 제 9 회 청주 국제공예공모전 , 입선
2015 제 4 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공모전 , 우수상
2015 제 4 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공모전 , 입선
2015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‘2015 전반기 공예디자인 스타상품 ’ 선정
소장
2017 양구백자박물관
2018 양구백자박물관
<교환 및 반품 가능 기간>
-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. 다만, 그 서면을 받은 때보다 재화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등을 공급받거나 재화등의 공급이 시작된 날부터 7일
- 공급받은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﹒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그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개월 이내,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이내